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이 임명 일주일 만에 경질 위기에 처했다. 그녀는 허위 변호사 경력 의혹과 미숙한 브리핑 진행으로 논란을 빚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재고를 권유했다.
"트럼프 "재커라이어에 계속할지 재고 권유" 백악관 대변인, 임명 일주일 만에 경질 위기 허위 변호사 경력·브리핑 자질 논란 불거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이 임명된 지 일주일 만에 경질될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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