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스트리아 대사관이 오스트리아 상공회의소와 함께 제4차 한국-오스트리아 경제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양국 방산 기업과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위산업 정책을 공유하고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주오스트리아 대사관(함상욱 대사)은 오스트리아 상공회의소와 함께 15일(현지시간) 빈 메리어트호텔에서 '제4차 한국-오스트리아 경제협력 포럼'을 열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오스트리아 방산업체 30여 곳, 두 나라 정부에서 70여명이 참석해 방위산업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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