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이 사실상 포기한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유세를 강행하고 있다. 이는 지지층 결집을 통한 막판 뒤집기 시도이자, 후보들에 대한 개인적 의리와 차기 대선을 염두에 둔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트럼프, 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 유세 강행 공화당은 두 곳 사실상 포기, 자금 이동 "막판 뒤집기·후보 의리·2028 대선 포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1월 중간선거 유세 장소 가운데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곳들이 더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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