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 국정감사가 여야의 제척 공방으로 파행을 빚었다. 이진숙 의원과 한준호 의원의 이해충돌 문제를 두고 여야가 대립하며 질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과방위 국감, 이진숙·한준호 제척 공방 끝 파행 與 "이진숙 참여는 이해충돌"…국힘 "한준호도 제척" 박장범 KBS 사장 불출석…4명 질의 뒤 산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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