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절제 수술을 받은 레오 14세 교황이 병원에서 미사를 집전하는 모습이 처음 공개되었다. 교황청은 교황이 순조롭게 회복 중이라고 밝혔으나, 향후 예정된 남미 순방 일정의 진행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레오 14세 교황, 폐 절제 수술 후 사진 첫 공개 병원 경당서 의료진과 정오 미사 집전 폐 선암 진단…남미 순방 강행 여부 불투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교황청은 레오 14세 교황이 폐 절제 수술을 받은 이후의 사진을 16일(현지시간) 처음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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