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금융권에서 순자본비율이 권고치인 4%에 미달하는 조합이 368곳으로 급증했습니다. 대출 부실화와 연체율 상승으로 인해 지역 경제의 자금줄 역할을 하는 상호금융의 기초체력이 크게 약화되었습니다.
"[단독] "돈 넣어둔 사람 많은데"…'368곳' 경고등 켜졌다 적자 늪 빠진 상호금융 '자본 경고등' 조합만 368곳 '순자본비율 4% 미달' 3년여 만에 36% 급증 신협 178곳·새마을금고 153곳 등 대출 부실화로 기초체력 약해져 연체율 10% 넘는 조합도 339곳 새마을금고 120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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