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가스 추진기를 활용해 공중으로 떠오르거나 회전하는 비행 기능을 갖췄으며, 자율주행 시연을 통해 물리 법칙을 거스르는 듯한 주행 성능을 선보였다.
"테슬라가 공중을 나는 차세대 스포츠카 '로드스터(Roadster)'를 선보였다. 2008년에 출시한 1세대 로드스터의 후속작으로, 양산 시점은 2028년이다. 테슬라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그리거의 스페이스X 로켓 시험장에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한 가운데 2인승 로드스터를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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