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GTA6'가 국내 등급분류 심의를 통과해 청소년이용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11월 19일 예정된 국내 출시가 가능해졌다.
"글로벌 게임업계의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GTA)6'가 국내 등급분류 심의를 통과했다.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을 받으면서 오는 11월 19일 예정된 국내 출시가 가능해졌다. 1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GCRB)는 이날 열린 등급분류회의에서 'GTA6'에 대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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