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북한이탈주민 대안학교인 하늘꿈중고등학교에 '희망 드림 스마트 도서관'을 조성했다. 재단은 전자도서 리더기와 스마트 교실 등을 지원해 학습 환경을 개선했다.
"▲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김정각 이사장이 16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하늘꿈중고등학교에서 개최된 '희망 Dream(드림) 스마트 도서관' 완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