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Q7이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사고 후 구조 체계와 차량 정보 제공 등을 평가하는 충돌 후 안전성 부문에서 양산차 최초로 만점을 기록했다.
"아우디는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Q7이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Q7은 '충돌 후 안전성' 부문에서 양산차 최초로 100% 만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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