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가스 추진기를 장착해 공중 도약과 회전이 가능한 신형 로드스터를 시연했다. 2028년 양산 예정인 이 차량은 제로백 0.81초를 기록하는 등 고성능을 입증했으나, 오랜 기간 출시가 지연된 점에 대한 비판도 제기된다.
"테슬라가 공중을 나는 신형 스포츠카인 ‘로드스터’를 선보였다. 테슬라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그레거에 있는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 추진기가 달린 2인승 차량 로드스터를 시연했다. 시연 전 머스크는 “성공이 보장된 것은 아니지만 재미는 100% 보장한다”고 했지만, 시연까지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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