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추진하는 AI 스타기업 육성사업이 지역 기업의 기술 혁신과 해외 진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참여 기업들은 스마트 플랫폼과 지능형 화재 감지 시스템 등을 상용화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인공지능(AI)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경상남도의 'AI 스타기업' 육성사업이 3년차에 접어들면서 지역 기업의 기술 혁신과 실질적 성장에 기여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16일 창원컨벤션센터(CECO) 내 특별행사장에서 '경남 AI 스타기업 육성사업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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