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회에 개헌 논의를 위한 행동을 촉구하며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을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부마민주항쟁과 광주민주화운동을 헌법전문에 담아내는 일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을 지켜내기 위한 우리 국민의 피어린 역사를 잊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조치”라며 “개헌을 위한 국민 의견 수렴과 합리적 토론에 국회가 조속히 나서주기를 다시 한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