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자 신임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취임하며 산업단지의 디지털·탄소중립 전환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대자 산단공 이사장 취임…"산업단지 대전환으로 지방 성장 이끌 것" 기술고시 31회 출신…무역투자실장·국표원장 역임 16일 대구 본사서 취임식…3년 임기 시작 "산단 관리 넘어 산업 전환 이끄는 기관으로" 제조 AX·탄소중립 지원…지역 산업생태계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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