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세계 심장소생의 날을 맞아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가슴 뛰게 하는 4분' 캠페인을 시작한다.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골든타임 내 신속한 대응을 독려하고,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교육 영상을 제공한다.
"질병관리청이 세계 심장소생의 날을 맞아 16일부터 한 달간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국민 참여 캠페인 '가슴 뛰게 하는 4분'을 시작한다. 실제 심정지에서 생존한 코미디언 김수용씨가 캠페인 영상에 출연한다. 캠페인은 심정지 발생 후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골든타임 4분 안에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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