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당국이 다음 달 베이징에서 열리는 쑨원 탄신 160주년 기념식에 대만 인사들의 참석을 금지했다. 중국의 통일전선전술에 이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위반 시 거액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 대만, 베이징 쑨원 기념식 참석 금지령 - "中 통일전선전술 도구화 피하려는 것" - 위반 땐 최대 4억원 벌금…선거 겨냥 해석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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