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정부의 외부 감사기구 신설 추진이 농협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감사기구 설립에 1천억 원 이상의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하며, 자신의 사법리스크와 관련해 책임질 부분이 있다면 감수하겠으나 회장직 사퇴는 거부했다.
"강호동 "외부 감사기구, 자율성·독립성 우려" "1천억∼1천500억 추가 비용 발생 전망" "사퇴 후 자연인 수사엔 동의 못 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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