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일식당 '아리아께'가 오는 23일 문성오 셰프의 스시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정통 에도마에 스시 코스와 함께 프리미엄 주류 페어링이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신라호텔은 일식당 '아리아께'에서 오는 23일 스시 카운터 헤드 셰프인 문성오 셰프의 스시 갈라 디너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갈라 디너에서는 문 셰프가 고른 제철 식재료로 만든 정통 에도마에 스시와 프리미엄 주류 페어링을 선보인다. 에도마에 스시는 에도시대(1603~1867년) 무렵 탄생한 기법으로, 손으로 쥐어 만든 스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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