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반군 후티가 아덴의 대통령궁을 미사일로 공격해 5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다쳤다. 정부군과 사우디 연합군 지휘소를 겨냥한 공격이었으나 현장에 있던 총리는 피해를 입지 않았다.
"- 후티, 예멘 아덴 대통령궁 미사일 공격 - 정부군·사우디 연합군 지휘소 각각 타격 - 5명 사망·16명 부상, 총리는 피해 없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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