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의 PC 버전 얼리 액세스를 내년 1월 8일 시작한다. 이 게임은 색채감 있는 그래픽과 액션이 특징이며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되어 왔다.
"라인게임즈는 자체 개발 중인 프리미엄 서바이버라이크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의 PC 버전 얼리 액세스를 내년 1월 8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다. 2024년 처음 공개된 이후 약 2년 동안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수차례 데모 버전을 개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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