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나인의 '아우터플레인'이 서비스 1주년 사전예약 20만 명을 돌파하고 한·일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신규 미니게임과 코스튬, 스토리 시즌4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메이저나인은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우터플레인'이 서비스 이관 1주년 기념 사전예약 20만명을 돌파하고 일본 구글 플레이 무료 게임 인기 순위 1위, 국내 2위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서비스 이관 1주년을 맞아 선보인 대규모 업데이트 '버니문 파티'를 계기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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