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이 2026년 하반기 유망 스타트업 12개 팀을 선발했다. 딥테크 분야 기업을 중심으로 입주 공간과 멘토링을 지원하며, 투자 유치와 비즈니스 고도화를 돕는다.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2026년 하반기 정기모집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 12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렌지플래닛은 서류 평가와 심층 인터뷰, 발표 심사 등 3단계 검증을 거쳐 예비·초기 사업 단계를 지원하는 '오렌지가든' 8개 팀과 스케일업 단계의 '오렌지팜' 4개 팀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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