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수도 산티아고에 우박과 토네이도성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도심 기능이 마비되었습니다. 기상청은 이례적인 봄비의 원인으로 엘니뇨 현상을 지목했습니다.
"칠레 산티아고, 우박·폭풍에 도심 마비 토네이도성 강풍에 버스터미널 지붕 뜯겨 이달 108㎜ 폭우…기상청 "엘니뇨 영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봄이 한창인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 우박을 동반한 폭풍이 몰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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