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장이 측근들의 비리 혐의 체포 하루 만에 교체됐다. 신임 청장은 대규모 산불 진화와 해외 원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 인니 국가재난관리청장, 측근 체포 하루 만에 교체 - KPK, 뇌물·자금유용 혐의 청장 형 등 5명 체포 - 11년 만에 최악 산불, 2019년 피해 넘을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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