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이 내년 하반기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며 기업공개 계획을 발표했다. 보험 판매수수료 분급제 도입에 대응해 재무건전성을 입증하고, 설계사 대상 성과보상제도를 도입해 이해관계를 일치시킬 계획이다.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프라임에셋이 오랜 비상장 기조를 접고 내년 하반기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추진한다. 보험 판매수수료 분급제 도입에 대응해 재무건전성을 입증하고, 설계사에게 주식을 지급하는 성과보상제도 도입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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