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둥과 북한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개통되어 동북아 물류 거점으로서의 발전 기대가 커지고 있다. 중국 전문가는 이번 개통이 북한의 지방공업 발전과 원자재 수입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했다.
"신압록강대교 개통…단둥 동북아 경협거점 전망 中전문가 "일대일로·GTI 연계 새 출발점" 원자재 수입 원활…北 지방공업 발전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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