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가 농협경제지주와 협력해 키즈 전용 브랜드 '아이누리'의 프리미엄 축산물 공급을 확대한다. 양사는 안전한 국내산 축산물 유통을 늘리고 축산 농가와의 상생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가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와 협력해 키즈 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의 프리미엄 상품을 확대한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와 국내산 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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