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의 보앤미가 프랑스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와 협업해 신메뉴 10종을 출시했다. 11월 12일까지 팝업스토어와 매장에서 판매하며, 초콜릿의 풍미를 살린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렌치 베이커리 '보앤미(BO&MIE)'가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HONA)'와 협업해 신메뉴 10종을 선보인다. 보앤미는 오는 11월 1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 내 팝업스토어와 보앤미 매장에서 초콜릿 테마 신메뉴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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