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이 내년 5월 LA 노선 취항을 목표로 현지 지점을 개설하고 브라이언 김을 초대 지점장으로 선임했다. 항공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미주 시장 진출을 위한 운항 및 영업 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파라타항공, LA지점장에 브라이언 김 영입…취항 앞두고 현지 기반 구축 "내년 5월 취항 목표" 파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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