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K-프리미엄 소비재전'을 개최했다. 오는 10월 할랄 인증 의무화를 앞두고 국내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과 수출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협, 자카르타 K-프리미엄 소비재전 개최 할랄 인증 의무화 앞두고 현지 진출 지원 국내 200여개사 참가…1천100건 수출 상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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