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주 급락세가 이어지며 세계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의 시총이 4일간 1조 달러 넘게 증발했다. 중국 메모리 업체의 추격과 금리 인상 우려가 한국 기업에 집중적인 충격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금리 인상 우려와 인공지능(AI) 투자 부담 우려, 중국 메모리 업체의 추격 전망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세계 AI·반도체주 급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에 따르면 세계 시가총액 상위 20개 AI·반도체 종목의 시총은 이번 주(12∼15일) 4거래일 동안 1조달러(약 1340조원) 넘게 증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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