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의 올해 정보보호 예산이 5대 시중은행 중 가장 적은 406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10.4% 감소한 수치다. 최근 해킹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보안 투자 부족에 대한 우려와 함께 예산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신한은행, 보안예산은 5대 은행 최저 올해 406억원 편성…지난해보다 10.4% 줄어 우리은행도 21.7% 삭감…KB·농협·하나는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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