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가 엘살바도르의 메가 감옥을 벤치마킹한 대형 교도소를 개소하며 범죄 대응 강화에 나섰습니다. 중남미 우파 국가들 사이에서 엘살바도르식 교도소 모델이 확산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인권 침해에 대한 우려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식 메가 감옥 개소 최대 5천100명 수용·면회·야외활동 제한 에콰도르·페루 등 중남미 우파국 잇단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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