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가 주관하는 전남광주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이 4년간 624억 원을 투입해 에너지 분야 전문 인재 2천 명 양성을 시작합니다. 7개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여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 취업까지 연계할 계획입니다.
"재생에너지 기반 지산지소형 K-그리드·RE100 융합 인재양성 본격 추진 국립목포대학교는 전남광주지역의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 2000명 양성에 본격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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