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야생동물 인플루언서가 6m 길이의 비단뱀과 몸싸움을 벌이는 영상을 공개해 동물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까지 해당 영상과 관련해 공식적인 혐의가 적용되지는 않았다.
"미국의 한 야생동물 인플루언서가 거대한 비단뱀과 몸싸움을 벌이는 영상을 공개해 동물학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더 리얼 타잔'으로 활동하는 이 인플루언서는 최근 몸길이 약 5.8m의 그물무늬비단뱀을 직접 붙잡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비단뱀이 무게가 91kg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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