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대 시중은행 중 정보보호 예산이 가장 많은 곳은 KB국민은행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작년보다 예산을 10% 이상 줄였으며, 최근 해킹 사태를 계기로 은행권 전반에서 보안 강화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올해 은행 정보보호예산 KB국민 860억 최다 신한·우리, 작년보다 10%·21% 감소 박대출 "기업 정보보안 비용 지출 유도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시중은행 중 올해 정보보호 관련 예산을 가장 많이 편성한 곳은 KB국민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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