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16

르완다, F1 유치…아프리카 대륙서 30여년 만에 '그랑프리'

연합뉴스 · 2026.10.16 00:00
르완다, F1 유치…아프리카 대륙서 30여년 만에 '그랑프리'

르완다가 아프리카 대륙에서 30여 년 만에 F1 그랑프리를 유치하기로 하고 10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30년대 초 부게세라 서킷 완공 후 대회가 열릴 예정이나, 일각에서는 인권 문제 등을 이유로 '스포츠워싱'이라는 비판도 제기됩니다.

"르완다, 아프리카서 30여년 만에 F1 유치 2030년대 초 키갈리 인근서 첫 대회 개최 일각 "스포츠워싱" 비판…르완다 측 반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동아프리카 내륙국 르완다가 아프리카 대륙에서 30여년 만에 포뮬러원(F1) 그랑프리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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