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KES 2026 한국전자전'에 지역 전자부품 소공인 10개사의 참가를 지원해 판로 개척을 돕고 있다. 참여 기업 중 람다이노비전은 전자부품소재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 화성특례시가 전자부품 소공인 10개사 한국전자전 참가를 지원해 판로 개척을 돕고 있다. 화성시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26 한국전자전'에서 지역 소공인 공동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동탄 전자부품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를 통해 공동전시관 참가기업을 선정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