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3

노벨화학상 시라카와 히데키 별세…전도성 플라스틱 개발

연합뉴스 · 2026.09.03 00:00
노벨화학상 시라카와 히데키 별세…전도성 플라스틱 개발

전도성 플라스틱을 개발해 2000년 노벨 화학상을 받은 시라카와 히데키 쓰쿠바대 명예교수가 향년 90세로 별세했다. 그의 연구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등에 널리 쓰이고 있다.

"노벨화학상 시라카와 히데키 별세…향년 90세 전기 통하는 전도성 플라스틱 개발 공로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축전지 등에 응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전기가 통하는 플라스틱 개발에 성공해 지난 2000년 노벨 화학상을 받은 시라카와 히데키 쓰쿠바대 명예교수가 지난달 24일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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