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창업도시가 단순한 지정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거점으로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올해 하반기 6곳을 추가 선정해 전국 10곳으로 창업도시를 확대하고, 지역 혁신 주체들과 협력해 창업 생태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소영 "창업도시, 실질적 창업거점 돼야" "성과가 지역·청년에게 선순환돼야" 하반기 6곳 추가 선정, 전국 10곳 확대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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