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구매자 10명 중 8명은 초기 후보군에 포함된 차량을 최종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온라인 정보 탐색보다는 전시장 방문과 시승을 통한 직접 검증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시장 방문·유튜브 리뷰로 검증 수입차를 사는 소비자 10명 중 8명은 처음 후보로 점찍은 차를 최종 선택지로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알던 브랜드 2~3개를 놓고 리뷰와 시승으로 검증한 뒤 구매를 결정하는 ‘짧은 여정’이 일반적이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5일 ‘수입차 구매 여정 탐색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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