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증시 침체 등의 영향으로 목표액을 채우지 못한 채 86.6% 판매에 그쳤다. 금융당국은 은행 판매 실적이 저조하자 물량을 증권사로 재배정했으나, 일각의 밀어내기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완판 실패, 86.6% 판매 증시 침체 속 5천198억원 조성에 그쳐 은행 실적 저조에 물량 1천469억 증권사 재배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큰 관심을 받았던 1차 때와 달리 완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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