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신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중국인 노동자가 형틀 해체 작업 중 추락해 사망했다. 경찰은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안전수칙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의 한 공사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지난 14일 낮 12시쯤 미추홀구 주안노인문화센터 신축 공사 현장에서 중국 국적의 노동자 A씨가 추락해 숨졌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