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올해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을 위반한 사업장 37곳을 공개했다. 해당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38명이 사망했으며, 경영책임자 중 실형이 확정된 사례는 1명에 불과했다.
"상반기 37개 사업장 중대재해 처벌 영풍 석포제련소 등 공개 실형 확정된 대표는 1명 비소가스 중독 사고로 2023년 4명의 사상자를 낸 영풍 석포제련소를 비롯해 일광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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