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에 대해 AI 시스템 운영을 위한 장비 교체라고 해명했다. 해당 장비는 민감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로컬 AI 구동용이며 협회 자산으로 관리된다고 밝혔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1800만원대 업무용 노트북 구매에 대한 특혜·방만 경영 논란에 대해 “협회 AI 시스템 운영을 위한 장비 교체”라고 해명했다. 음저협은 지난 7월 애플코리아와 수의계약을 통해 16인치 맥북프로 1대를 1867만2000원에 구매했다. 해당 장비는 128GB 메모리와 8TB 저장장치, 파이널 컷 프로, 로직 프로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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