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와 키노톤이 서울 코엑스 대형 스크린을 통해 미디어 아티스트 존 제라드의 작품 '웨스턴 플래그'를 상시 상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도심 속 미디어 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미디어아트 시리즈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코엑스 대형 스크린이 캔버스로…존 제라드 작품 상시 상영 CJ CGV·키노톤, <웨스턴 플래그> 3일부터 상영"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