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3

총수 일가 사익편취 규제 회사 처음으로 1000개 넘어···삼성, ‘임원 주식 성과 보상’ 317건

경향신문 · 2026.09.03 00:00
총수 일가 사익편취 규제 회사 처음으로 1000개 넘어···삼성, ‘임원 주식 성과 보상’ 317건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대기업집단 내 사익편취 규제 대상 회사가 처음으로 1000곳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또한 대기업집단에서 임원 성과 보상으로 주식을 지급하는 약정이 급증했으며, 순환출자 고리는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감 몰아주기’ 등 총수 일가의 사익편취를 규제하기 위한 정부 감시망 안에 들어온 기업이 올해 처음으로 1000곳을 넘어섰다. 신규 대기업집단 지정으로 한꺼번에 수십 개 계열사가 편입된 영향이 컸다. 올해 대기업집단에선 총수나 임원 등에게 성과 보상을 현금 대신 주식으로 지급하는 약정이 1년전보다 대폭 증가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