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이 건조 중인 포드급 항모 '존 F. 케네디'함에서 F-35C 스텔스 전투기의 최초 착함 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험은 함재기와 항모 간의 호환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되었습니다.
"F-35C 스텔스기, 포드급 항모 최초 착함 성공 서대서양 '존 F. 케네디'서 호환성 시험 수행 VX-23 소속 2대 중 1대 갑판 무사히 착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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