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가 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을 환영하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연합회는 임 실장이 과거 국세청장 재직 당시 소상공인의 세정 애로를 적극적으로 해결했던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을 환영하며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소공연은 15일 논평에서 임 비서실장에 대해 “정부와 국회에서 실력이 검증된 인사”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2년 차를 힘 있게 뒷받침하여 성과를 창출하고, 특히 어려움에 처한 민생 회복에 속도를 더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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