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이 국가지정 자연유산인 '명승'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전등사 일원의 역사문화경관 보존을 위한 국비 지원이 가능해져 체계적인 관리가 기대됩니다.
"인천 강화군의 대표적인 역사·자연 자원인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이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됐다. 인천시는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이 16일 국가지정 자연유산인 ‘명승’으로 최종 지정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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